"기가 막혀"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 고성 김일성 별장 경치에 감탄 (한 번쯤)

유경상 입력 2022. 1. 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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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이금희 문정희가 고성 김일성 별장 경치에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정희는 "여기가 김일성의 별장이라고 한다"며 앞장섰고 이선희가 "그럼 북한이 보여?"라고 묻자 문정희는 "여기가 최북단이다"고 답했다.

김일성 별장에서 바라본 바다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했고,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가 "기가 막히다"고 모두 입을 모아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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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이금희 문정희가 고성 김일성 별장 경치에 감탄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 이선희와 이금희는 배우 문정희와 고성 여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정희는 “여기가 김일성의 별장이라고 한다”며 앞장섰고 이선희가 “그럼 북한이 보여?”라고 묻자 문정희는 “여기가 최북단이다”고 답했다. 이선희는 “38선이 만들어지기 전에 여기가 별장이 된 거지?”라며 별장 계단을 올라갔다.

김일성 별장에서 바라본 바다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했고,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가 “기가 막히다”고 모두 입을 모아 감탄했다. 이선희는 “청정하다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고, 이금희는 “(바다) 색깔이 다르다”고 놀랐다.

이어 이금희는 “여기는 김일성 별장인데 저기는 이승만 별장”이라며 이승만 별장을 가리켰고, 이선희는 “아름답다고 느끼는 건 북이나 남이나 같은 거다”고 최상의 경치를 즐기게끔 만들어진 두 별장의 공통점을 말했다. (사진=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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