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이병찬, 화끈한 복근 공개 "온 가족 빨래 책임져"

안윤지 기자 입력 2022. 1. 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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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가수 이병찬이 복근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 토크 콘서트'(이하 '국민가수')에서는 이병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병찬은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으로 가 짧은 휴식을 즐겼다.

방세진은 이병찬의 복근을 보며 "나도 학교 다닐 때 빨았다. 그땐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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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방송 캡처
'국민가수' 가수 이병찬이 복근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 토크 콘서트'(이하 '국민가수')에서는 이병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병찬은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으로 가 짧은 휴식을 즐겼다. 이를 본 MC들은 "저런 모습이 있냐", "역시 역도를 괜히 한 게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나 진짜 왜 저러냐"라며 부끄러워했다. 방세진은 이병찬의 복근을 보며 "나도 학교 다닐 때 빨았다. 그땐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병찬은 "맞다. 나도 빨래를 두 시간씩 한다. 온 가족 빨래를 여기에 한다"라며 장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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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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