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 시위' 알마티에서 돌아온 승무원들

이성철 기자 입력 2022. 1. 13. 23:07 수정 2022. 1. 1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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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의 대규모 소요 사태로 발이 묶여있던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들이 13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아시아나 항공기 5781편으로 귀국한 승객과 승무원은 총 47명으로,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 근무자 가족 4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우리 국민이다.

이들은 8일간 현지에 계류돼 있다가 알마티 국제공항이 정상화 되면서 귀국했다.

알마티에 입국했다가 시위로 인해 호텔로 대피했던 승객 7명 중 3명도 이번 귀국 항공편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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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이성철 기자 = 카자흐스탄의 대규모 소요 사태로 발이 묶여있던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들이 13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아시아나 항공기 5781편으로 귀국한 승객과 승무원은 총 47명으로,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 근무자 가족 4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우리 국민이다. 이들은 8일간 현지에 계류돼 있다가 알마티 국제공항이 정상화 되면서 귀국했다. 알마티에 입국했다가 시위로 인해 호텔로 대피했던 승객 7명 중 3명도 이번 귀국 항공편에 탑승했다. 2022.1.13/뉴스1

groo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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