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 카자흐에서 발묶였던 승객들 귀국

한종찬 입력 2022. 1. 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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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벌어진 반정부 유혈 시위로 현지 공항에 발이 묶였던 승객들이 13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2.1.13

sa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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