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루 만에 최다 기록 경신..8만1000명 신규 확진

정윤영 기자 2022. 1. 13.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에서 역대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록이 하루 만에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에서는 전날 8만1000명이 신규 확진돼 하루 만에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전날 보고된 하루 8만430명이 신규 확진이다.

루카스 퍼만 브레멘 보건부 관계자는 "PCR 검사가 진행될 때까지 결과가 지연될 수 있다"면서 검사 기간은 최대 72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11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경찰관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독일에서 역대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록이 하루 만에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에서는 전날 8만1000명이 신규 확진돼 하루 만에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전날 보고된 하루 8만430명이 신규 확진이다.

로이터통신은 올해 첫 주에 실시된 유전자증폭(PCR) 검사가 전주 대비 56% 증가했다면서 독일에서 감염률이 가장 높은 브레멘주 연구소에서는 인력난이 덮쳤다고 전했다.

루카스 퍼만 브레멘 보건부 관계자는 "PCR 검사가 진행될 때까지 결과가 지연될 수 있다"면서 검사 기간은 최대 72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했다.

yoong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