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서 3천993명 확진..어제보다 508명 많아

김혜은 입력 2022. 1. 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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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점차 둔화하고 있다는 정부의 진단이 나온 가운데 저녁 9시까지 4천 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를 보면 오늘(13일) 오후 9시까지 확진자는 3천993명으로, 어제 같은 시간보다 508명 많습니다.

거리두기와 백신 3차 접종 확대 효과로 국내 코로나19 유행 규모가 잠시 주춤했지만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의 영향으로 감소세가 점차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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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점차 둔화하고 있다는 정부의 진단이 나온 가운데 저녁 9시까지 4천 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를 보면 오늘(13일) 오후 9시까지 확진자는 3천993명으로, 어제 같은 시간보다 508명 많습니다.

1주일 전 같은 시간과 비교하면 697명 많은 수치입니다.

거리두기와 백신 3차 접종 확대 효과로 국내 코로나19 유행 규모가 잠시 주춤했지만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의 영향으로 감소세가 점차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은 1~2주 이내에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면 확진자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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