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성범죄 의혹 경찰관 파면

송국회 입력 2022. 1. 13. 22:13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청주]음주 운전에 성범죄 의혹까지 제기됐던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보은경찰서는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고 경찰관 A씨를 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파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초, 음주 운전으로 벌금형을 받고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은 뒤 잇따라 성범죄 의혹이 불거져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