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위문편지 폐지' 청원 동의 2만 명..서울시교육청 입장 밝힐 듯

김아영 aykim@mbc.co.kr 입력 2022. 1. 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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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이 된 서울의 한 여고 군 위문 편지와 관련해 서울시교육청 청원 동의가 하루 만에 답변 기준인 1만 명을 넘으면서 교육청이 입장을 밝힐 에정입니다.

서울시교육청 시민청원 게시판에는 어제 '미성년자에게 위문 편지를 강요하는 행위를 멈춰달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고 오늘 저녁까지 이 글에 동의를 한 사람이 2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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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편지 강요 멈춰달라' 서울시교육청 청원게시판 [서울시교육청 청원게시판 캡처]

최근 논란이 된 서울의 한 여고 군 위문 편지와 관련해 서울시교육청 청원 동의가 하루 만에 답변 기준인 1만 명을 넘으면서 교육청이 입장을 밝힐 에정입니다.

서울시교육청 시민청원 게시판에는 어제 '미성년자에게 위문 편지를 강요하는 행위를 멈춰달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고 오늘 저녁까지 이 글에 동의를 한 사람이 2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안에 시민 1만 명이나 학생 1천 명 이상이 동의한 청원에 대해 교육감이나 교육청 관계자가 직접 답변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아영 기자 (ay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32699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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