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역대 두 번째 규모 100억 원 기부 약정

김계애 입력 2022. 1. 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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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부산대학교가 역대 두 번째 규모인 발전기금 100억 원을 유치했습니다.

부산대 동문 출신,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과 의료원장인 하충식, 최경화 부부는 100억 원이 될 때까지 해마다 부산대에 기부하기로 약정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앞서 지난 2004년부터 부산대 의대 장학금 등으로 10억 원 이상을 쾌척했습니다.

김계애 기자 ( stone91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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