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논란' 부산시 인사·기획부서 직원 승진 보류

이상준 입력 2022. 1. 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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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부산시가 불공정 논란이 제기된 인사와 기획부서 직원 2명의 승진을 보류했습니다.

시는 지난 7일 발표한 5급 심사승진 의결 대상자 82명 가운데 인사과 6급 A 씨와 기획담당관실 6급 B 씨에 대한 5급 승진 리더과정 교육명령을 연기하는 방식으로 승진을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태와 관련해 인사 라인을 조만간 교체하고 인사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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