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신규 확진자 112명..창원시의회 연기

KBS 지역국 입력 2022. 1. 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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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코로나19 소식입니다.

특례시 출범 축하 행사가 열린 오늘 창원시 한편에서는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창원시의회 사무국 직원 1명이 확진되면서 시의회가 오늘 임시 폐쇄됐고, 임시회도 연기됐습니다.

시의원들과 직원들은 진단검사를 받고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진주에서는 실내체육수련시설 관련 집단감염으로 11명이 또 추가됐습니다.

오늘 경남의 신규 확진자는 김해 35명, 창원 30명, 진주 16명, 거제와 양산 각 8명 등 112명입니다.

백신 접종률은 3차가 141만 명으로 도민 인구 대비 42.9%로 높아졌지만 2차는 83.7%로 일주일 동안 1.3%p 느는 데 그쳤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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