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여야 홍보 현수막 8개 훼손한 40대 검거
김혜은 2022. 1. 1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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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일대에서 정당 현수막 8개를 잇따라 훼손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부천시 도당동과 중동 등을 돌며 여야 정당 현수막 8개를 커터칼로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설치할 수 없는 장소에 정당 현수막이 걸려 있어 훼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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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일대에서 정당 현수막 8개를 잇따라 훼손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부천시 도당동과 중동 등을 돌며 여야 정당 현수막 8개를 커터칼로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설치할 수 없는 장소에 정당 현수막이 걸려 있어 훼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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