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2022년 새 유니폼 공개
황민국 기자 2022. 1. 13. 21:30
[스포츠경향]

프로축구 경남FC가 ‘거북선의 화염’을 테마로 재해석한 새 유니폼을 13일 공개했다.
경남이 이날 공개한 유니폼은 지난해 11월 팬 간담회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한 디자인을 더해 만들어졌다. 경남 특유의 빨간색과 사선을 재해석한 가운데 거북선 함포에서 나오는 불꽃을 패턴화해 유니폼에 구현했다.
엠블럼은 전사 형태로 구현해 선수들의 활동성을 높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붓터치를 형상화한 사선은 그라운드 위에서 뛰는 선수들의 투혼을 상징한다. 유니폼의 상의 하단 좌측에는 메인 엠블럼 아이콘을 GFC 패턴으로 활용해 디테일을 살렸다.
홈 유니폼은 빨간색을 더해 강렬함을 담았다면, 원정 유니폼은 흰색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골키퍼 홈 유니폼은 노란색, 원정 유니폼은 하늘색을 적용했다.
경남은 지난 3일부터 경남 밀양에서 2차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26일 제주로 이동한 뒤에는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3차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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