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입국자, 자차나 방역택시·버스·열차로만 이동

보도국 입력 2022. 1. 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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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에서 입국하는 확진자가 늘고 국내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이 급증하자 방역당국이 입국자들의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해 자차로 이동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방역버스과 방역열차, 방역택시 이용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입국 때 제출하는 사전 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 기준을 출국일 이전 72시간 이내 검사에서 48시간 이내로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방역당국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참석자들은 입국 1일 차와 격리 해제 전에 코로나 검사를 반드시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방역버스 #해외입국자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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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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