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장병철 감독-토미 틸리카이넨 '묵직한 카리스마'

입력 2022. 1. 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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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수원 곽경훈 기자]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과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2~2022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세트 스코어 3-1(25-18, 18-25, 25-19, 25-17)로 승리했다. 이날 정지석은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했고, 임동혁이 22득점, 진성태가 블로킹 4개로 승리를 이끌었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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