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포차] '김건희 7시간 통화' 논란과 '변호사비 대납' 의혹

조윤상 입력 2022. 1. 13. 20:46 수정 2022. 1. 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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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회복세를 보이던 윤 후보는 한 언론에서 부인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 공개를 예고하면서 또다시 배우자 리스크를 맞이했는데요.

이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로 제보한 이모 씨가 숨진 채로 발견되면서 여야의 공방이 오가고 있는데요.

국민의힘 측에선 '간접 살인'이라며 적극적인 공세를 퍼붓고 민주당 측에선 '흑백선전'이라며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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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맛집 공덕포차 시즌3][2022 대선]

배우자 녹취와 ‘변호사비 의혹’ 제보자 사망으로 돌발변수를 맞이한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

지지율 회복세를 보이던 윤 후보는 한 언론에서 부인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녹취’ 공개를 예고하면서 또다시 배우자 리스크를 맞이했는데요.

‘정치공작’이라며 날을 세운 국민의힘... 과연 이 파문은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까요?

반면 ‘변호사비 대납 의혹’이 다시 또 불거진 이재명 후보!

이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로 제보한 이모 씨가 숨진 채로 발견되면서 여야의 공방이 오가고 있는데요.

국민의힘 측에선 ‘간접 살인’이라며 적극적인 공세를 퍼붓고 민주당 측에선 ‘흑백선전’이라며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논란의 연속! 오늘도 쉴 틈 없이 돌아가는 대선판~

〈공덕포차 시즌3〉에서 유쾌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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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기획 : 강희철

프로듀서 : 이경주 김도성

작가 : 박연신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사공난

카메라 : 장승호, 권영진,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 김수경, 정다슬

연출 : 정주용 조성욱 조윤상 (jopd@hani.co.kr)

제작: 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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