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최악' 대비가 안보

입력 2022. 1.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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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쏜 극초음속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1000km,

그런데 발사 직후 1만km 떨어진 미국 서부 공항의 비행기 이륙이 15분간 중단됐습니다. 예방차원에서요.

그런데 단 3분이면 영토 전역이 타격을 받을 수 있는 우리 청와대는 실험에 성공했으니 이제 안 쏠 거라고 합니다.

이제 곧 이 미사일이 실전배치가 될 것 같다죠.

호들갑 떨 필요는 없지만요.

마침표 찍겠습니다.

[ '최악' 대비가 안보. ]

뉴스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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