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 입점 브랜드 80% 중기·스타트업 구성..트렌드 최적상품 발굴

입력 2022. 1. 13. 20:22 수정 2022. 1. 1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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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올리브영은 1999년 국내 최초로 국내에 없던 한국형 헬스앤뷰티 스토어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2021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5년 연속 헬스앤뷰티 전문점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올리브영은 이번 조사에서 고객 기대 수준, 고객 인지 품질, 고객 인지 가치, 고객 유지율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5년 연속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올리브영은 1999년 국내 최초로 국내에 없던 한국형 헬스앤뷰티 스토어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다. 핵심 가치인 건강한 아름다움을 키워드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에 최적화된 상품을 발굴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입점 브랜드의 80%가량이 국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으로 이들이 오직 품질로만 승부할 수 있는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리브영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망과 온라인몰을 연계한 옴니채널 시너지를 바탕으로, 혁신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올리브영이 해마다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배경에는 수년간의 고객 응대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서비스 개선 활동이 있었다.

올해는 전국 매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 표준화를 위한 캠페인도 론칭했다.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분기마다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을 앞세워 서비스 마인드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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