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교육결손 해소에 9조 4천억 투입..교과보충 확대

최이현 기자 입력 2022. 1. 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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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저녁뉴스]

교육부가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올해 9조 4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교육부는 제3차 교육회복지원위원회를 열고 교육 회복 추진계획을 논의했습니다.


학습결손 회복을 위해 특별 교부금 3천200억 원을 들여 현장 교원을 통한 교과보충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교대·사대생의 학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생 튜터링' 사업을 신설해 교육격차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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