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파이오니어를 만나다] 2000년 입사 공공영업·전략기획 등 담당.. IT시장 급변속 기업 디지털 혁신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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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E에서 20년간 IT 시장의 변화를 지켜보며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을 뒷받침해 온 현장 전문가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김 대표는 대학 재학시절 개인사업을 시작해서 졸업 후까지 운영한 경험이 있다.
이후 서버사업부, 서버·스토리지를 포괄한 인프라 조직, 프리세일즈 컨설팅조직을 총괄하며 폭넓은 시장과 비즈니스를 경험했다.
2020년 10월 한국HPE 대표로 취임한 후 회사와 사업방식을 '엣지 투 클라우드 애즈 어 서비스'에 맞춰 바꾸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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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파이오니어를 만나다 김영채 한국HPE 대표
한국HPE에서 20년간 IT 시장의 변화를 지켜보며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을 뒷받침해 온 현장 전문가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김 대표는 대학 재학시절 개인사업을 시작해서 졸업 후까지 운영한 경험이 있다. 그러다 좀더 큰 조직에서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에 2000년 한국HPE에 입사했다. 인터넷과 벤처 열기가 뜨겁던 시기에 공공영업, 스토리지·서버 마케팅, 전략기획 등을 담당했다. 이후 서버사업부, 서버·스토리지를 포괄한 인프라 조직, 프리세일즈 컨설팅조직을 총괄하며 폭넓은 시장과 비즈니스를 경험했다.
2020년 10월 한국HPE 대표로 취임한 후 회사와 사업방식을 '엣지 투 클라우드 애즈 어 서비스'에 맞춰 바꾸는 데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변화와 소통을 꾀하며 구독형 서비스 기업으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한국HPE는…
◇대표 : 김영채 (본사 CEO 겸 회장:안토니오 네리))
◇설립일 : 2015년 (한국HP 1984 출범 후 한국HPE와 HP코리아 분할)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길 31 SK증권빌딩
◇매출 : 278억 달러 (2021년 글로벌 총매출)
◇직원 수 : 570명 (한국)
◇주요 제품 : 클라우드 서비스, 컴퓨팅, 스토리지, AI, SW, 인텔리전트 엣지, 컨설팅·운영관리 서비스
◇기업 미션 :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글로벌 엣지 투 클라우드 PaaS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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