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서 타설 중인 콘크리트 쏟아져..행인 1명 부상(종합)

하경민 입력 2022. 1. 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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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콘크리트가 쏟아져 행인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타설 중이던 콘크리트가 거푸집 밖으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20대 남성 1명이 현장을 지나가다가 콘크리트를 뒤집어쓴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또 현장 앞 인도와 도로까지 콘크리트가 쏟아져 공사 현장 관계자들이 처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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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시멘트가 흘러내리는 사고가 났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콘크리트가 쏟아져 행인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타설 중이던 콘크리트가 거푸집 밖으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20대 남성 1명이 현장을 지나가다가 콘크리트를 뒤집어쓴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또 현장 앞 인도와 도로까지 콘크리트가 쏟아져 공사 현장 관계자들이 처리에 나섰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확인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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