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나는 준비된 1학년' 개최

입력 2022. 1. 1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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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열린도서관에서 오는 22일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생애주기 맞춤형 도서문화콘텐츠 '나는 준비된 1학년'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특강형식으로 운영되는 '내 아이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현직 교사가 직접 입학준비와 학교생활에 대해 안내하며, '나는 이제 초등학생이야!' 프로그램은 입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알아보기 특강과 학교생활에서 겪는 교우 관계형성 등을 손인형극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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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제공]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열린도서관에서 오는 22일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생애주기 맞춤형 도서문화콘텐츠 ‘나는 준비된 1학년’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특강형식으로 운영되는 ‘내 아이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현직 교사가 직접 입학준비와 학교생활에 대해 안내하며, ‘나는 이제 초등학생이야!’ 프로그램은 입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알아보기 특강과 학교생활에서 겪는 교우 관계형성 등을 손인형극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상상의숲 열린도서관에서 13일부터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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