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제37대 편집국장에 김성규 경영마케팅본부장

강영훈 입력 2022. 1. 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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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는 제37대 편집국장으로 김성규(55) 경영마케팅본부장이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김 신임 편집국장은 이날 편집국장 임명동의관리위원회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 찬반 투표에서 찬성 동의를 받아 확정됐다.

투표에는 편집국원 99명 중 95명(투표율 96%)이 참여했다.

김 신임 국장은 전북 전주고와 한국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1994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장, 사회부장, 정치부장, 경영마케팅본부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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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인일보는 제37대 편집국장으로 김성규(55) 경영마케팅본부장이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김성규 경인일보 신임 편집국장 [경인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 신임 편집국장은 이날 편집국장 임명동의관리위원회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 찬반 투표에서 찬성 동의를 받아 확정됐다.

투표에는 편집국원 99명 중 95명(투표율 96%)이 참여했다.

김 신임 국장은 전북 전주고와 한국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1994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장, 사회부장, 정치부장, 경영마케팅본부장 등을 지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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