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과천지역 제20대 대선 대책위 출범..필승 다짐

박석희 입력 2022. 1. 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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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과천지역 당원협의회가 제20대 대선과 관련해 지난 12일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지역선거 대책위원회(위원장 이소영 의원)를 발족하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이소영 선대위원장은 "국민의 준비된 일꾼 이재명 후보의 참모습을 알리는 전국적 모범사례로 과천지역 선대위 이재명 홍보대사들과 정당 선거사무소의 홍보관 컨셉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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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 현장.


[과천=뉴시스]박석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과천지역 당원협의회가 제20대 대선과 관련해 지난 12일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지역선거 대책위원회(위원장 이소영 의원)를 발족하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내가 바로 이재명 홍보대사, 이재명 후보의 참모습을 알리는 홍보관’ 컨셉으로 열린 출범식에는 이소영 의원과 김상희 국회부의장, 선대위 총괄본부장인 배수문 경기도의원, 김종천 과천시장 등 50여 명이 당원자격으로 참석했다.

홍보관은 이재명 후보의 소확행 공약정책과 이 후보의 저서, 이 후보를 지켜본 이들이 쓴 서적, 활동사진과 기록을 비치해 이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서의 정치철학과 비전을 누구나 공감하고 살펴볼 수 있도록 꾸몄다.

또 “이 후보가 마치 바로 옆에 서있는 것처럼 특별제작한 등신대와 포토존을 구축하고, 꼬마전구로 꾸며놓은 조명 등을 활용해 일반 시민들과 MA세대도 흥미를 갖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활동에 앞서 이소영 선대위원장과 생애 첫 투표를 하게 된 청년선대위원 등과의 토크쇼, 행동실천문 낭독에 이어 직접 작성한 푯말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퍼포먼스와 함께 결의를 다졌다.

특히 임명장 수여식 과정에서 탄소 중립 친환경 녹색선거를 지향하는 의미를 담아 종이로 제작한 임명장이 아닌 태블릿PC를 통한 이미지 디지털파일 임명장 수여식도 일부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소영 선대위원장은 “국민의 준비된 일꾼 이재명 후보의 참모습을 알리는 전국적 모범사례로 과천지역 선대위 이재명 홍보대사들과 정당 선거사무소의 홍보관 컨셉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선대위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1부와 2부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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