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상어', 세계 최초로 유튜브 100억뷰 신기록 세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뚜뚜루뚜루~' 선율로 유명한 '아기상어'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세계 최초로 100억뷰 조회 신기록을 세웠다.
김민석 더핑크퐁컴퍼니 대표는 "이번 100억뷰 달성은 핑크퐁 아기상어가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쳐 지적재산권의 힘을 증명한 것"이라며 "앞으로 국경과 인종을 넘어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뚜뚜루뚜루~' 선율로 유명한 '아기상어'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세계 최초로 100억뷰 조회 신기록을 세웠다. 전세계 인구가 최소한 1회 이상 봤다는 뜻이다.
국내 콘텐츠 신생기업(스타트업) 더핑크퐁컴퍼니는 13일 '핑크퐁 아기상어' 영상이 누적으로 조회건수 100억뷰를 달성하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는 유엔인구기금이 집계한 전세계 인구 78억 명을 뛰어넘는 수치로, 2위인 가수 루이스 폰시의 노래 '데스파시토' 뮤직비디오 영상보다 23억뷰나 많다.

2016년 6월 유튜브에 처음 공개된 '핑크퐁 아기상어' 영상은 따라하기 좋은 음악에 맞춰 체조를 하는 내용으로 전세계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핑크퐁 아기상어는 유튜브 최다 조회영상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더핑크퐁컴퍼니는 아기상어를 비롯한 핑크퐁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5,000여편의 콘텐츠를 20개 언어로 만들어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전체 콘텐츠의 누적 구독자 수는 9,000만 명, 누적 조회수가 500억 뷰에 이른다. 김민석 더핑크퐁컴퍼니 대표는 "이번 100억뷰 달성은 핑크퐁 아기상어가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쳐 지적재산권의 힘을 증명한 것"이라며 "앞으로 국경과 인종을 넘어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연진 IT전문기자 wolfpack@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파크 이름 바꿔주세요" 입주민·계약자 반발 움직임
- '20대는 국민의힘, 30대는 민주당'... MZ세대 엇갈리는 정당 지지율
- 유재석 "방위 시절, 이정재 업어서 출근시켰다"
- "홍진경이 날 살렸다"…가사도우미가 눈물 흘리며 전한 미담
- 드론 띄워 해운대 아파트 남녀 알몸 촬영…30대 법정 구속
- “모텔 가자” 요구 거부한 여성 택시기사 폭행 60대 실형
- “아기상어 뚜룹뚜루~” 100억 뷰 돌파... 세계 최초
- 박용진 "김종인, 국민의힘으로 다시 가지 않게 할 것"
- “100만 원 떼먹은 김 부장님, 제 마을이 세계 으뜸 됐소”
- "20대로 돌아가" 75세 할머니 '옷소매' 손편지에 난리 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