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이렇게 든든한 선배라니..박소담 '특송' 응원

배효주 입력 2022. 1. 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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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특송'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우성은 1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특송'(감독 박대민) 포스터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관람을 독려했다.

또한, "박소담 '특송' 잘 봤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같은 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박소담을 응원했다.

한편 12일 개봉한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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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우성이 '특송'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우성은 1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특송'(감독 박대민) 포스터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관람을 독려했다.

또한, "박소담 '특송' 잘 봤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같은 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박소담을 응원했다.

한편 12일 개봉한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개봉 당일 3만7,055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특송'은 "짜릿한 카체이싱과 액션 본능을 자극하는 박소담 표 걸크러쉬 액션"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누적 660만명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독주를 막아세운 것은 물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하우스 오브 구찌', '경관의 피' 등 동시기 개봉작까지 모두 제쳐 향후 흥행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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