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 박현선, 막달까지 바쁜 CEO "분단위로 쪼개서 점심"

2022. 1. 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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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37)이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달에 이렇게 바빠도 되는 건지.
분단위로 쪼개서 두 시간 꿀 같은 점심시간. 언니들이랑 점심 먹고 처음 와본 식당 맛있었다. 매일매일 계속되는 제품 테스트. 오늘 집에 가서 할 숙제 3시간 감. 본사에서 허겁지겁 나와 다음 미팅 장소로 이동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된 사진에는 상큼한 주황색 옷을 입고 외출에 나선 박현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은 연회색 빛 외투에 하얀 바지를 매치, 막달이라기엔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자연스레 늘어트린 긴 생머리와 마스크에 쏙 가려진 조그마한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박현선은 지인과 함께한 식사, 다정히 지인과 얼굴을 맞붙인 셀카, 회사에서 회의 중인 모습 등을 게재했다. 임신 막달임에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박현선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박현선은 지난 2020년 10월 배우 출신 사업가이자 IT 기업 STG의 이수동 회장의 아들 이필립(41)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박현선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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