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열린다

이충진 기자 입력 2022. 1. 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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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국세청은 오는 15일부터 근로자가 각종 공제증명 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한다. 서비스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다.

근로자는 홈택스에서 15일부터 간소화 자료를 조회할 수 있지만, 영수증 발급기관이 추가 제출·수정한 자료가 있는 경우 이를 반영한 최종 확정 자료는 20일부터 제공된다.

올해는 근로자가 일일이 간소화 자료를 내려받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국세청이 회사에 자료를 직접 제공하는 ‘간소화 자료 일괄제공 서비스’가 처음으로 제공된다.

이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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