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식] 시군의장협, 제천권 공공의료시설 확충 요구

윤우용 입력 2022. 1. 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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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최충진 청주시의장)가 13일 제천권 공공의료시설 확충 촉구 결의문을 채택, 국무총리실과 보건복지부, 충북도에 보냈다.

협의회는 이날 영동군청에서 제88차 정례회를 열고 "제천권(제천시·단양군)에는 공공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책임 의료기관이 없다"며 이같이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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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권 공공의료 확충 촉구 [청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충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최충진 청주시의장)가 13일 제천권 공공의료시설 확충 촉구 결의문을 채택, 국무총리실과 보건복지부, 충북도에 보냈다.

협의회는 이날 영동군청에서 제88차 정례회를 열고 "제천권(제천시·단양군)에는 공공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책임 의료기관이 없다"며 이같이 건의했다.

이어 "정부가 2019년 지역 의료 강화대책을 발표하면서 공공 의료시설이 없는 곳에 지역의료원 등을 신·증축한다고 발표했다"고 강조한 뒤 "제천권 공공의료기관 건립이 어려울 경우 민간 의료기관을 책임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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