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디오, 대주주 책임경영 위해 지분 매각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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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센디오(대표 신동철·강재현) 대주주측은 책임경영을 위해 의무보유 기간이 해제되는 주식에 대한 매각계획이 없다고 13일 공식 밝혔다.
이번에 의무보유 기간이 해제되는 주식수는 모두 2463만3000주로 전체 주식의 약 30%에 해당한다.
이번 의무보유 해제 지분의 대부분을 보유한 아센디오의 대주주퍼시픽산업은 의무보유기간 해제에도 책임경영실현과 주주가치 재고를 위해 주식 매각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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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다각화에 모든 역량 집중

[파이낸셜뉴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센디오(대표 신동철·강재현) 대주주측은 책임경영을 위해 의무보유 기간이 해제되는 주식에 대한 매각계획이 없다고 13일 공식 밝혔다.
전날 아센디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한 의무보유된 보통주의 의무보유기간 만료를 공시했다.
이번에 의무보유 기간이 해제되는 주식수는 모두 2463만3000주로 전체 주식의 약 30%에 해당한다. 보유기간은 2021년 1월 15일부터 1년으로 2022년 1월 15일 해제된다.
이번 의무보유 해제 지분의 대부분을 보유한 아센디오의 대주주퍼시픽산업은 의무보유기간 해제에도 책임경영실현과 주주가치 재고를 위해 주식 매각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아센디오 관계자는 "현재 아센디오는 콘텐츠 및 개발사업 등 콘텐츠개발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공중파 드라마 및 예능 제작 등 새로운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회사를 성장시킬 예정"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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