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배나래 교수, 복지증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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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과 배나래교수가 대전 서구지역 복지증진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배 교수는 대전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및 부위원장을 거쳐 현재 위원장을 맡고 있다.
배 교수는 "50만 대전 서구민들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서구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람 중심도시 서구를 만드는 데 사회복지 실천가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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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과 배나래교수가 대전 서구지역 복지증진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배 교수는 대전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및 부위원장을 거쳐 현재 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구 사회보장급여 이용제공 및 수급자 발굴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앞서 2018년 대전지역 사회복지증진 기여로 대전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을, 2020년 사회복지유공자로 국회의원 표창을 각각 받았다.
배 교수는 “50만 대전 서구민들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서구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람 중심도시 서구를 만드는 데 사회복지 실천가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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