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B급 두산, 회사채 수요예측서 2배 이상 자금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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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급 두산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2배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2년물 500억원 모집에 820억원, 3년물 200억원 모집에 600억원의 자금을 받아 총 700억원 모집에 142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두산은 2년물에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0bp를, 3년물에 -30bp에서 1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2년물은 -52bp, 3년물은 -63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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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호 기자] BBB급 두산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2배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2년물 500억원 모집에 820억원, 3년물 200억원 모집에 600억원의 자금을 받아 총 700억원 모집에 142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두산은 2년물에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0bp를, 3년물에 -30bp에서 1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2년물은 -52bp, 3년물은 -63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24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두산은 최대 11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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