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사랑의 온도탑 44일 만에 100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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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온정의 손길을 보여주는 충북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44일만에 목표액을 달성했다.
13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70억7300만원)를 넘어선 105.9도(74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충북모금회 관계자는 "매년 어려울수록 이웃을 생각하는 도민과 기업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달성했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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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3일 기준 105.9도 달성…31일까지 모금 진행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겨울철 온정의 손길을 보여주는 충북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44일만에 목표액을 달성했다.
13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70억7300만원)를 넘어선 105.9도(74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날까지의 성금 내역은 현금기부 42억5000만원, 현물기부 32억4000만원이다.
충북모금회 관계자는 "매년 어려울수록 이웃을 생각하는 도민과 기업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달성했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모인 성금은 기초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거나 주거환경개선사업, 사회복지시설 냉·난방비, 저소득층 물품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충북 모금회는 오는 31일까지 모금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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