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서 확진된 삼성전자 직원들 전원 귀국했다

강산 기자 2022. 1. 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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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2022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전원 귀국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20여명의 삼성전자 확진자 중 라스베이거스에 남아 있던 약간 명이 회사가 빌린 전세기를 타고 오늘(13일) 정오쯤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20여 명의 삼성전자 직원을 실은 전세기 2대는 지난 11일 밤 1차로 먼저 도착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현재 무증상이거나 경증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전세기 3대를 긴급 투입하고, 미국 출입국 당국과 사전 협의해 확진자들을 국내로 데려올 수 있도록 신속 조처했습니다.

지난주 폐막한 'CES 2022'에서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참가 업체 중 가장 넓은 3596㎡(약 1088평) 규모로 전시관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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