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 성과보상체계 개선 이후 첫 공채.."B2C SaaS R&D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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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가 파격적인 성과보상체계 발표 후 첫 공채에 나선다.
티맥스는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경력 공채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티맥스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봉을 500만원 일괄 인상하고 최대 50% 성과급 지급 등 성과보상체계를 시행했다.
상반기 중 스톡옵션 제도를 도입하고 성과급 지급률을 향후 최대 10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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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가 파격적인 성과보상체계 발표 후 첫 공채에 나선다.
티맥스는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경력 공채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티맥스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봉을 500만원 일괄 인상하고 최대 50% 성과급 지급 등 성과보상체계를 시행했다. 상반기 중 스톡옵션 제도를 도입하고 성과급 지급률을 향후 최대 10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의 핵심은 B2C(기업·개인간 거래) SaaS(SW서비스) 연구 분야다.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를 필두로 한 다양한 SW 서비스를 구현·지원하는 R&D를 비롯해 마케팅(서비스기획, UX(사용자경험), 디지털 마케팅), IT 컨설팅, 기술 지원, 영업, 글로벌 분야 인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3일까지다.
티맥스 관계자는 "보상체계 개선 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채용인 만큼 예년보다 많은 구직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우수한 인재들을 핵심 동력으로 B2B 중심이었던 시스템SW 기업을 넘어 B2C SaaS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우리 사회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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