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 공동활용' 협약

전창해 2022. 1. 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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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은 13일 이화여대, 충북대, 충북도립대, 충북연구원과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했다.

이들 기관은 고사리수련관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 및 연구를 공동 추진하고 사업에 필요한 인력과 시설, 자료, 정보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1985년 11월 괴산군 연풍면 고사리에 문을 연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은 단체 휴양교육 시설로 전국의 학교와 사회단체, 학회, 기업 등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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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괴산군은 13일 이화여대, 충북대, 충북도립대, 충북연구원과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했다.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들 기관은 고사리수련관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 및 연구를 공동 추진하고 사업에 필요한 인력과 시설, 자료, 정보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또 사업 성과를 활용한 세미나 또는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고, 연계 가능한 사업을 지속해 발굴해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협약에 참여한 대학교 학생들이 고사리수련관을 찾으면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2023년 연풍면 철도역이 개통하면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985년 11월 괴산군 연풍면 고사리에 문을 연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은 단체 휴양교육 시설로 전국의 학교와 사회단체, 학회, 기업 등이 이용하고 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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