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상회복지원금 1인당 10만원 지급..17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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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일상회복지원금을 17일부터 신청·접수받는다고 13일 밝혔따.
대상은 2021년 12월1일 24시 기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체류지 등록 또는 거소 신고를 한 외국인이며, 신생아도 아버지나 어머니가 지급조건을 충족하고 신청기한 내 출생증명이 가능하면 지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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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또는 선불형 상생카드로 지급
17∼21일, 신청인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 시행…혼선 예방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시는 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일상회복지원금을 17일부터 신청·접수받는다고 13일 밝혔따.
대상은 2021년 12월1일 24시 기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체류지 등록 또는 거소 신고를 한 외국인이며, 신생아도 아버지나 어머니가 지급조건을 충족하고 신청기한 내 출생증명이 가능하면 지급 가능하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방식의 온라인 신청과 선불형 상생카드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방식 온라인 신청은 17일부터 2월18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시는 홈페이지로 일시에 접속자가 몰리거나 현장이 혼잡할 경우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인 17일부터 21일까지는 신청인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일상회복지원금은 5월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 대형가전판매점, 유흥업소, 사행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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