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민공감연대 '헌혈 동참'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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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민공감연대가 최근 악화되고 있는 혈액 수급상황 개선을 위해 보건소 앞에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13일 원주시민공감연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단체헌혈 취소 등 헌혈자가 급격히 줄고 있어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다.
원주시민공감연대는 소화기보내기 운동과 연탄나눔, 사랑의 장기기증 챌린지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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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민공감연대가 최근 악화되고 있는 혈액 수급상황 개선을 위해 보건소 앞에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13일 원주시민공감연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단체헌혈 취소 등 헌혈자가 급격히 줄고 있어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다.
헌혈 희망자는 헌혈 전날 금주와 최소 4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한다. 당일 아침식사는 필수며 문진과 간 기능 B형, C형 간염검사 등 기본검사 11종을 받을 수 있어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원강수 대표는 "지역사회의 헌혈 분위기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갖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적십자사의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시민공감연대는 소화기보내기 운동과 연탄나눔, 사랑의 장기기증 챌린지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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