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이달17일부터 일상회복지원금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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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일상회복지원금을 오는 17일부터 신청·접수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2021년 12월1일 24시 기준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체류지 등록 또는 거소 신고를 한 외국인이며, 신생아도 아버지나 어머니가 지급조건을 충족하고 신청기한 내 출생증명이 가능하면 지급 가능하다.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세대원 중 한 명이 동일세대 내 세대원을 대표해 일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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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영애 기자]광주광역시는 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일상회복지원금을 오는 17일부터 신청·접수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2021년 12월1일 24시 기준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체류지 등록 또는 거소 신고를 한 외국인이며, 신생아도 아버지나 어머니가 지급조건을 충족하고 신청기한 내 출생증명이 가능하면 지급 가능하다.
![광주시청 전경 [사진=광주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3/inews24/20220113153921079kcpq.jpg)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방식의 온라인 신청과 선불형 상생카드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방식 온라인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15개 은행·카드사 중 본인 명의로 평소 자주 이용하는 카드사를 선택하면, 카드사 영업일 기준 1~2일 내로 포인트가 충전된다.
선불형 상생카드 행정복지센터 현장방문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신청기간 내에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기준일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선불형 상생카드를 바로 지급받을 수 있다.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세대원 중 한 명이 동일세대 내 세대원을 대표해 일괄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홈페이지로 일시에 접속자가 몰리거나 현장이 혼잡할 경우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인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는 신청인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한다.
박남언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장영애 기자(jangrlove@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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