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대한민국 노인복지우수대상 '최우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은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1년 대한민국 노인복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군 단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노인복지우수대상'은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행정학회 등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하고,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진성 기자] 부산광역시 기장군은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1년 대한민국 노인복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군 단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노인복지우수대상’은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행정학회 등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하고,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평가항목은 ▲노인인구 1인당 노인복지예산 ▲노인인구 1천명당 요양기관 정원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자 대비 인정자 비율 ▲종사자 처우개선 예산 ▲노인일자리 예산 부분 등이다.
![정임수 기장군 부군수(사진 가운데)와 기장군 공무원이 ‘2021 대한민국 노인복지우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장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3/inews24/20220113153252368ardi.jpg)
기장군은 이번 평가에서 대전마을 경로당 신축 등 노인복지사업에 789억원의 예산을 집행한 점과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으로 노인 여가·문화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한 점에서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도 85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인복지사업 추진을 차질없이 진행중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정임수 기장군 부군수는 “고령화 시대에 노인복지는 현재와 미래 세대 모두에게 중요하다”며 “지역발전을 이끌어 온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풍족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장=김진성 기자(jinseong9486@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스카이라이프 차기 대표에 조일 부사장 내정
-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슬로건·엠블럼 공개
- 정부, 전국민 AI 활용 본격 추진…K-문샷 12대 국가미션 확정
- 日 파나소닉 "휴머노이드 배터리, 수명보다 안정성이 중요"
- 넥슨재단,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활동 '헬로메이트' 1기 성황리 마쳐
- NTT 도코모, AWS 기반 상용 5G 코어 네트워크 출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글로벌 10개국 랜드마크서 대규모 옥외광고
- 리센스메디컬 "올해 매출목표 190억"⋯매물폭탄 대기
- 정성호 "검사들에게 '공소취소·보완수사권' 말 한 적 없어"
- 조경태 "장동혁, 한동훈 복당시키고 전한길·고성국 출당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