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내달 10일까지 2022년 해양수산사업 희망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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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cony@nate.com)]강원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올해 어업인들을 위한 해양수산사업에 모두 17억 900만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양군은 어업경영 안정과 어업인의 경쟁력 향상 및 복지 실현과 양식어업 및 가공산업 활성화 등을 통해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 향상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해양수산사업 사업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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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기자(=양양)(lovecony@nate.com)]
강원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올해 어업인들을 위한 해양수산사업에 모두 17억 900만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양군은 어업경영 안정과 어업인의 경쟁력 향상 및 복지 실현과 양식어업 및 가공산업 활성화 등을 통해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 향상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해양수산사업 사업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해면양식장 지원, 친환경부표 보급지원, 친환경 에너지절감장비 지원,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어선 노후기관 수거 지원, 정치망 가두리 시설비 지원, 문어 연승용 봉돌 지원, 노후 선외기 대체 지원,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등 14개 사업이다.
사업 참여 희망 어입인과 어업인 단체는 내달 10일까지 양양군청 해양수산과 해양수산팀 또는 양양군수협에 사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해양수산사업 신청자격,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전동관 해양수산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해양수산 사업을 적기에 지원 해 어업인들이 경영안정 및 복지 증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양양)(lovecon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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