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윤석열, "4월 전기요금 인상 계획, 전면 백지화"

김성진 입력 2022. 1. 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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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생활밀착형 공약 행보의 일환으로 '4월 전기요금 인상 백지화' 공약을 발표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윤 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오는 4월 전기료 인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는데 이 정부가 졸속으로 밀어붙인 탈원전 정책으로 발생한 한국전력 적자와 부채의 책임을 회피하고 전기료 인상의 짐을 고스란히 국민께 떠넘기는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우선 전기요금 인상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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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생활밀착형 공약 행보의 일환으로 '4월 전기요금 인상 백지화' 공약을 발표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윤 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오는 4월 전기료 인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는데 이 정부가 졸속으로 밀어붙인 탈원전 정책으로 발생한 한국전력 적자와 부채의 책임을 회피하고 전기료 인상의 짐을 고스란히 국민께 떠넘기는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우선 전기요금 인상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생활밀착형 공약 행보의 일환으로 '4월 전기요금 인상 백지화' 공약을 발표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생활밀착형 공약 행보의 일환으로 '4월 전기요금 인상 백지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생활밀착형 공약 행보의 일환으로 '4월 전기요금 인상 백지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김성진 기자(ssa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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