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엽 '씨네21' 새 대표이사 선임

한겨레 입력 2022. 1. 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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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문매체 <씨네21> 은 12일 새 대표이사로 장영엽(36·사진) 기자를 선임했다.

장 신임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2008년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씨네21> 기자로 입사했다.

공저로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인> (2017), <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 (2021) 등을 펴냈다.

대중문화예술상, 서울환경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의 심사위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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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문매체 <씨네21>은 12일 새 대표이사로 장영엽(36·사진) 기자를 선임했다.

장 신임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2008년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씨네21> 기자로 입사했다. 2015년 취재팀장을 거쳐 2019년부터 편집장을 맡아왔다.

공저로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인>(2017), <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2021) 등을 펴냈다. 대중문화예술상, 서울환경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의 심사위원을 지냈다.

오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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