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틈새농업육성지원사업 추진..농가당 2000만원 지원

장인수 기자 2022. 1. 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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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은 올해 틈새농업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품목은 특이품목, 신품목의 식재와 생산기반시설이다.

사업 농가당 보조금 지원한도액은 2000만원이다.

다만 최근 3년간 동사업 포기자, 최근 5년간 동사업 기지원자, 기존 보편화된 품목 및 축산시설, 가공·유통시설, 임산물 소득원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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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까지 읍·면사무소 신청 접수
충북 영동군청 전경.©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올해 틈새농업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품목은 특이품목, 신품목의 식재와 생산기반시설이다.

사업 농가당 보조금 지원한도액은 2000만원이다. 영동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최근 3년간 동사업 포기자, 최근 5년간 동사업 기지원자, 기존 보편화된 품목 및 축산시설, 가공·유통시설, 임산물 소득원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희망 농가는 오는 21일까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이달 말 심사를 거쳐 뽑는다.

문의는 영동군청 농정과 과수원예팀으로 하면 된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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