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회의원 통신조회' 공수처 추가 고발
구윤성 기자 2022. 1. 13. 14:24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국민의힘 전주혜, 태영호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김진욱 공수처장 등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허위공문서 작성 등으로 고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국민의힘 국회의원 93명에 대한 통신조회를 한 데 대해 김진욱 공수처장과 여운국 차장, 최석규, 김수정 검사 등을 고발했다. 2022.1.13/뉴스1
kysplane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1800만원 들여 코 성형한 인플루언서…"숨쉬기 힘들다" 환불 요구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