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의회, 대전기초의회 첫 인사위원회 출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대덕구의회가 대전지역 기초의회 최초로 인사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
13일 대덕구의회에 따르면 오는 14일 인사위 위원 위촉식을 연 뒤 첫 회의를 진행한다.
의회 사무과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맡았고, 임기는 3년이다.
김태성 의장은 "이날 인사권 독립에 발맞춰 대전 기초의회 최초로 인사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게 됐다"며 "공정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집행부 견제·감시란 의회 고유 기능을 높이고,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14일 위촉식·첫 회의…인사권 독립 뒤 인사운영 심의·의결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의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3/newsis/20220113140735600onha.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의회가 대전지역 기초의회 최초로 인사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
13일 대덕구의회에 따르면 오는 14일 인사위 위원 위촉식을 연 뒤 첫 회의를 진행한다. 구의회 공무원 충원 계획 심의를 비롯해 인사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인사위는 앞으로 의회 소속 공무원의 승진과 채용 등 인사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과 인사 발전 방안을 세우게 된다. 내부 공무원 1명과 변호사와 대학교 교수 등 외부 위원 5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이뤄졌다. 의회 사무과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맡았고, 임기는 3년이다.
김태성 의장은 "이날 인사권 독립에 발맞춰 대전 기초의회 최초로 인사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게 됐다"며 "공정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집행부 견제·감시란 의회 고유 기능을 높이고,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자은, 기획사 대표에 성추행 피해…"몸 확인한다며 억지로 덮쳐"
-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남편, 배우 강상준이었다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주지훈 "9살까지 화장실 집 밖에 있어…일주일에 한두 번 씻어"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