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2021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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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등 모두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평가한 뒤 종합점수에 따라 5개 등급(가~마)으로 나눠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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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44개 중앙행정기관 중 상위 10%
![[대전=뉴시스] 산림청이 입주해 있는 정부대전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3/newsis/20220113135412397zydf.jpg)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등 모두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평가한 뒤 종합점수에 따라 5개 등급(가~마)으로 나눠 발표된다.
이번 평가에서 산림청은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44개 중앙행정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적극적인 민원행정 활동 및 민원우수공무원 사기진작 프로그램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의 신속·적정성, 국민참여를 통한 국립자연휴양림 위약금 제도 개선, 점봉산 곰배령 탐방예약제 개선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 분야에서 호평을 얻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산림가족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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