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포스, 유럽에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110만 유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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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포스가 13일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유럽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앤디포스는 이번 초도물량을 시작으로 올해 유럽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앤디포스 관계자는 "최근 전파력이 매우 강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전 세계 코로나 검사 수가 증가하고 있어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초도물량을 시작으로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 진단키트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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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앤디포스가 13일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유럽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110만 유로다. 앤디포스는 이번 초도물량을 시작으로 올해 유럽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유럽에 수출되는 앤디포스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ND COVID-19 Ag Test’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타액 진단키트 ‘ND COVID-19 Easy Kit Saliva’ 등 두 종류다. 이 진단키트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포함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들을 진단할 수 있다.
앤디포스 관계자는 “특히 타액 진단키트는 코로나19 검사 피로도 누적에 따라 상대적으로 간편한 검사 법으로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앤디포스는 이를 예상한 타액 진단키트의 개발 완료로 수요 대응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실제 현재 유럽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등 코로나19 5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발주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지난 2020년 진단키트의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아울러 독일의 의료기록정보연구소(DIMDI)를 등록을 마치기도 했다.
앤디포스 관계자는 “최근 전파력이 매우 강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전 세계 코로나 검사 수가 증가하고 있어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초도물량을 시작으로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 진단키트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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