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결식아동 급식단가 한끼당 6000원→7000원 인상
장인수 기자 2022. 1. 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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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올해 결식아동 한끼당 급식단가를 애초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군내 결식 우려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법정 보호 대상은 500여 명이다.
군은 이들 외에 교사, 이장, 반장 등의 추천을 받아 추가 지원 대상을 결정하기로 했다.
군은 카드형 지역화폐인 향수OK카드로 급식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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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향수OK카드로 지급
옥천군청사 전경.©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올해 결식아동 한끼당 급식단가를 애초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군내 결식 우려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법정 보호 대상은 500여 명이다.
군은 이들 외에 교사, 이장, 반장 등의 추천을 받아 추가 지원 대상을 결정하기로 했다.
군은 카드형 지역화폐인 향수OK카드로 급식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영양개선에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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