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시스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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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로스크바의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해 오는 16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소환권과 보상을 제공한다.
아울러 26일까지 진행되는 '길드 주화 미션 이벤트'를 수행한 이용자들에게는 최대 2천 개의 길드 주화를 선물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학살자 점수에 패널티를 추가했으며, 패널티 단계가 올라갈수록 더 강력한 불이익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야기하는 학살을 방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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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13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대표 김재영)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오딘)의 서비스 개시 200일 기념 이벤트를 개최하고 시스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로스크바의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해 오는 16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소환권과 보상을 제공한다. 또 19일까지 ‘던전&던전 이벤트’를 통해 추가 ‘던전 입장권’을 지급한다.
아울러 26일까지 진행되는 ‘길드 주화 미션 이벤트’를 수행한 이용자들에게는 최대 2천 개의 길드 주화를 선물한다.

이와 더불어 서버 내에서 무분별하게 진행되는 PK를 완화하고자 학살자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학살자 점수에 패널티를 추가했으며, 패널티 단계가 올라갈수록 더 강력한 불이익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야기하는 학살을 방지할 계획이다.
여기에 ‘자동 유물 소환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유물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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